
치앙마이 한 달 살기 21일차 - 2025년 3월 6일
☀️ 맑은 하늘 아래 아침부터 활기찬 시작을 했습니다. 미니 바나나 두 개로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하고, 영어 공부로 하루를 시작하며 '디노 모드'를 켰어요.
점심을 위해 뭄아러이 거리를 거닐며 'W8 x viangpha cafe'에서 맛있는 점심을 즐겼습니다. 오후에는 잠깐의 낮잠으로 에너지를 충전하고, 라탄백을 사면서 얻은 기쁨으로 기분 좋게 오후를 보냈습니다.
타패게이트의 활기찬 풍경 속에서 우연히 소품샵을 발견해 마음에 드는 팔찌를 구매하며 작은 행복을 찾았습니다. 노을이 지는 아름다운 순간에 잠시 멈춰 사진도 남겼어요.
저녁에는 숙소에서 잠깐 일하고, 차오수아 과자로 간식을 즐기며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치앙마이 한 달 살기 22일차 - 2025년 3월 7일
아침부터 전날 구매한 차오수아 과자로 에너지를 얻고 영어 공부와 샤워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치앙마이의 가장 뜨거운 시간에 점심을 먹으러 나가는 것이 조금 힘들었지만, 'Aoyjai Kitchen'에서 맛있는 식사로 활력을 되찾았습니다.
미세먼지가 약간 나빴던 날이었지만, 캄빌리지 카페에서 아름다운 분위기를 즐기며 셀카를 남겼습니다. 아쉽게도 완벽한 선셋은 못 봤지만, 잠깐의 휴식 시간에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했습니다.
요가를 마친 후, 추천 메뉴를 시도해 본 'Another World'에서 팟씨유와 망고 스무디를 맛보며 하루의 피로를 날렸습니다. 푸짐한 식사 후 도보로 숙소까지 돌아오며 가볍게 산책을 즐겼습니다.
그날 하루는 맛있는 음식, 운동, 그리고 여유로운 휴식으로 가득 찼습니다. 숙소에서 일을 좀 더 하다가 SNS에 일상을 공유하며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아기자기한 소품샵에서 발견한 위트 넘치는 아이템들에 잠시 멈춰 서서 즐거움을 느꼈습니다. 동네처럼 편안하게 돌며 맛집과 분위기 있는 카페를 즐겼어요.
밤에는 가방을 가볍게 메고 걸은 덕분에 숙소로 돌아가며 여유롭게 저녁 일과를 시작했습니다. 맛있는 저녁과 함께 집중해서 일을 마무리한 후 편안한 잠에 들었습니다.